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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해외보다 더 해외 같다" 명소로 떠오른 이곳의 반전 정체_매일경제
2022-07-28조회수1921

[기사] "해외보다 더 해외 같다" 명소로 떠오른 이곳의 반전 정체_매일경제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절정에 달했던 2020년 10월 한국에 세계 최대 규모 인공 서핑장 ‘시흥 웨이브파크’가 개장했다. 계절감 때문일까, 코로나 시국 때문이었을까. 첫해는 그냥저냥 지나갔다.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건 지난해 초여름부터. SNS를 보고 알음알음 찾아오는 손님이 늘더니 ‘해외보다 더 해외 같다’고 입소문이 나면서 단숨에 시흥 명소로 떠올랐다. 시흥 웨이브파크는 올여름이 유난히 반갑다. 지난해 총 입장객수는 10만여 명이었지만 올해는 10만 명을 훨씬 웃돌 것이라는 전망이다. 올해부터는 여름 시즌뿐만 아니라 겨울 서핑과 야간 서핑도 운영할 예정이다.

 

끝내주는 일몰과 서핑하기 딱 좋은 파도는 물론 해외 휴양지 부럽지 않은 분위기까지, 시흥 웨이브파크가 코로나 시국 ‘이색 명소’로 떠오른 이유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 짧은 시간 내에 시흥 대표 명소로 자리 잡은 웨이브파크의 비결을 알아보기 위해 프로젝트 설계를 총괄한 강두훈 간삼건축 상무를 만났다. “서해에서 에메랄드빛 파도를 보리라고는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죠.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서핑 해변을 모티브로, 색다른 도심 액티비티를 위한 공간을 기획했습니다.”...Read more

 

 

[기사링크]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culture/10403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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