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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지하 깊숙한 곳까지 햇살 비추는 '희망의 암센터'_한국경제
PRESS RELEASE
[기사] 지하 깊숙한 곳까지 햇살 비추는 '희망의 암센터'_한국경제
[기사] 지하 깊숙한 곳까지 햇살 비추는 '희망의 암센터'_ 한국경제   “병원 설계는 ‘환자의 경험’이 가장 중요합니다. 암환자라면 더더구나 복잡한 마음으로 병원을 찾았을 거예요.  인위적이고 인공적인 건물이지만 내부에서 자연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도록 신경 썼습니다.”    국내 최초의 중입자치료 시설인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 로비층에 들어서 투명한 엘리베이터를 타고 치료실이 있는 지하 4층까지 내려가기까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끊김 없이 햇살을 느낄 수 있다. 치료실에 들어가기 전 지하 4층에서 고개를 들면 뻥 뚫린 천장 너머로 파란 하늘이 보인다. 꼭대기에서 들어오는 자연광이 지하 4층 바닥까지 닿는다. 벽에는 햇빛이 내리쬐는 모습을 형상화한 가느다란 조명이 비가 내리는 모양을 하고 있다. 기존의 어두컴컴한 지하 방사선 치료실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가 다음달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건물 설계를 맡아 특수 장비, 특이 지형 구조, 다목적 이용자의 동선 구분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한 간삼건축의 헬스케어디자인팀(이태상 상무, 김홍열 수석, 박하나 팀장)을 만났다...Read more     [기사링크]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2111767261 한국경제 11월 18일 지면 A22면 1단  
2022.11.20
[발행] g.style magazine vol.56, 2022 「THE FANTASTIC VISIONS of MR.Q」
GANSAM NEWS
[발행] g.style magazine vol.56, 2022 「THE FANTASTIC VISIONS of MR.Q」
      GANSAM Architectural Magazine   Issue Vol.56       gansam Artbook     THE FANTASTIC VISIONS of MR.Q   G.style 특집호 「THE FANTASTIC VISIONS of MR.Q」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5월에 열렸던 MR.Q 전시회 작품들을 담았습니다. 아트북 형식의 이번 지스타일은 완성된 건축물의 이면으로 사라지곤 했던 창작물에 주목해 작품으로서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텍스타일, 실크스크린, 세라믹, 프린팅, 오브제 등 건축가들의 다양한 시감각적, 실험적 작품을 통해 건축적 상상력을 넓혀보는 시간을 갖기를 기대합니다.         g.style is an architectural magazine published quarterly by Gansam Co.,Ltd. It not only tells the stories of architects, clients, and users about their involvement in the completion of their architectural work, but also discusses the philosophy, value, and culture of Gansam Co.,Ltd. g.style is divided into three categories: people, time, and space. Space introduces buildings and how they were built. Time talks about the behind-the-scene footages of various architectural projects. People talks about the stories of architects who imagine and design buildings.              GANSAM Co.,Ltd www.gansam.com    
2022.11.16
[뉴스] 간삼건축, 임직원 대상 '창의적 휴식과 견문의 장' 테마로 '릴레이 런던' 재개
PRESS RELEASE
[뉴스] 간삼건축, 임직원 대상 '창의적 휴식과 견문의 장' 테마로 '릴레이 런던' 재개
[뉴스] 간삼건축, 임직원 대상 '창의적 휴식과 견문의 장' 테마로 '릴레이 런던' 재개 간삼건축은 임직원 대상으로 ‘창의적 퍼포먼스를 위한 휴식과 견문의 장’이라는 테마로 1일부터 임직원 해외거주 프로그램을 재개했습니다. 이를 위해 간삼건축은 기업모토와 동일 선상에서 임직원들의 근속연수, 인사평가 등을 고려해 총 40명을 선정했습니다. ‘일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진 기존 워크숍에서 벗어나 ‘노는 것 or 체험’에 중점을 두고 ‘릴레이 런던’ 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해외거주 프로그램은 참여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게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간삼건축의 ‘릴레이 런던’은 지난 2019년 1차 진행 후 코로나로 잠정 중단된 프로그램으로 최근 엔데믹으로 일상으로의 전환이 다가오면서 재개되었습니다. 릴레이 여행은 2명씩 팀을 이뤄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1일 첫 시작으로 내년 9월까지 진행되며 간삼건축의 미래 주자 격인 3~4년 내 수석 급까지 확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간삼건축 임직원이 선진문화 체험은 물론 휴식을 통한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될 ‘릴레이 런던’ 숙소 모습    
2022.11.04
[영상] 간삼건축 1,2,3년차의 이야기|간직타임 1화
GANSAM NEWS
[영상] 간삼건축 1,2,3년차의 이야기|간직타임 1화
[영상] 건축학과 학생들이 보낸 고민사연, 간삼건축 1,2,3년차의 이야기|간직타임 Episode 1   간삼건축 구성원의 이야기를 담는 ‘간직타임’ 1화가 간삼건축 유튜브에 업로드 되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건축학과 학생들의 고민 사연을 듣고, 가장 가까운 연차인 1,2,3년차 간삼건축 직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 또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고민들과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간삼건축 유튜브채널 바로가기        
2022.10.11
[기사] LG아트센터 서울, 자연·예술·과학의 만남…'천상의 선율' 머금다
PRESS RELEASE
[기사] LG아트센터 서울, 자연·예술·과학의 만남…'천상의 선율' 머금다
[기사] LG아트센터 서울, 자연·예술·과학의 만남…'천상의 선율' 머금다  마곡에 새 둥지 'LG아트센터 서울', 서울 식물원 초입에 '날 것'의 콘크리트 외관     서울 강서구 마곡동 ‘서울식물원’ 초입에 들어서면 넓게 트인 광장에서 남다른 외관의 건물 하나가 시선을 잡아 끈다. 페인트를 입히지 않은 날것 그대로인 콘크리트로 지어진 정방형 건물은 화려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식물원 풍경과 어우러진다. 13일 개관을 앞둔 ‘LG아트센터 서울’이 그 주인공이다.  건물은 세계적인 건축가인 안도 다다오가 공간 디자인을,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가 공연장 설계 및 감리를 맡았다. 간삼건축은 통영국제음악당·강릉아트센터 등 풍부한 공연장 설계 경험을 토대로 LG아트센터의 복잡하고 민감한 요구 사항을 건축적으로 완성시켰다. 설계를 총괄한 홍석기 간삼건축 전무는 “건축음향의 경우 음향의 확산, 흡음, 반사 등 기술적 요구를 충족하는 형태와 재료가 필요하다”며 “이러한 요구를 선험적으로 인지해 공연장 기술 구현과 디자인을 동시에 충족시켰다”고 설명했다.   LG 아트센터 서울 전경       서울경제 [건축과 도시] : 디자인 포커스 기사 바로가기 서울경제 [건축과 도시] : 건축가 포커스 기사 바로가기  
2022.10.07
[기사] 세계적 건축가 안도 다다오 디자인, 간삼건축이 설계한 ‘LG아트센터서울’ 미리 가보니
PRESS RELEASE
[기사] 세계적 건축가 안도 다다오 디자인, 간삼건축이 설계한 ‘LG아트센터서울’ 미리 가보니
[기사] 세계적 건축가 안도 다다오 디자인, 간삼건축이 설계한 ‘LG아트센터서울’ 미리 가보니 안도의 디자인, 간삼의 공연장계획과 디자인의 완성…다음달 13일 개관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디자인하고,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가 그의 디자인을 완벽하게 구현해낸‘LG아트센터 서울’이 다음달 13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서 문을 연다. 지난 21일 LG아트센터 서울이 자리잡고 있는 마곡 서울식물원에 들어서자 LG아트센터 서울의 웅장한 외관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도 그럴 것이, LG아트센터 서울은 마곡 서울식물원 내 9800㎡ 규모의 부지에 지하 3층∼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다. 연면적이 4만1631㎡로, 역삼 LG아트센터의 무려 2배에 달한다. 안도가 LG아트센터 서울을 디자인하며 내세운 3가지 컨셉트, ‘튜브(Tube)’, ‘스텝 아트리움(Step Atrium)’, ‘게이트 아크(Gate Arc)’도 충실하게 구현했다. 우선 길이 80m, 높이 10m에 달하는 타원형 통로, 튜브가 눈길을 끌었다. 튜브는 15도가량 기울어지며 건물 전체를 관통하는데, 튜브를 걸을 때는 마치 다른 세계로 이동하는 착각에 빠져들었다. 간삼건축 홍석기 전무는 “튜브를 사이에 두고 동쪽에는 공연장, 리허설룸, 교육 공간이, 서쪽에는 ‘LG디스커버리랩 서울’이 위치하고 있다”며 “공연장과 연구공간, 다른 성격의 두 건물을 연결하고 이용자가 이동할 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안도가 고민해낸 결과”라고 말했다. ‘게이트 아크(GATE ARC)’는 로비에서 마주하게 되는 길이 70m, 높이 20m에 달하는 거대한 벽면으로, LG아트센터 서울의 아름다운 곡선 매력을 더했다. ‘스텝 아트리움(STEP ATRIUM)’은 지하철 마곡나루역 지하 2층부터 객석 3층까지 연결하는 100m 길이의 계단이다. 관객이 각 층의 객석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고심한 결과로 보였다. 안도의 ‘LG아트센터 서울’ 디자인 컨셉트가 구현화된 데에는 간삼건축의 공로가 크다. 간삼건축은 지난 2011년 통영국제음악당, 2008년 부평아트센터 등 다수의 문화시설을 성공적으로 설계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도의 디자인을 LG아트센터 서울에 디테일하게 구현해냈다. 간삼건축 홍석기 전무는 “LG아트센터 시공사와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안도 다다오가 제시한 컨셉트를 최대한 구현하려고 노력했다”며 “건축ㆍ안전 기준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LG아트센터에서 공연을 구성하는 무대 감독, 조명 감독 등 관계자 요청도 최대한 반영하려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LG아트센터 전경     LG아트센터 서울 로비 모습     e대한경제 바로가기        
2022.09.23
[수상] 분당 두산타워  ‘Emporis Skyscraper Award 2021’ 수상
GANSAM NEWS
[수상] 분당 두산타워 ‘Emporis Skyscraper Award 2021’ 수상
간삼건축에서 설계한 분당 두산타워가 'Emporis Skyscraper Award 2021'에서 Top5에 랭크되었습니다.   분당 두산타워는 경부고속도로 초입에 위치한 거대한 매스를 가지고 그 위용을 내보이고 있으며, 두산그룹의 가치를 잘 담아낸 상징적인 건축물로, 도시의 랜드마크로 자리하였습니다.       Emporis Skyscraper Top 10. 보러가기       
2022.09.08
[수상] 앰배서더 서울 풀만  ‘2022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 우수상
GANSAM NEWS
[수상] 앰배서더 서울 풀만 ‘2022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 우수상
2022년 09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2022년 제16회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심사를 맡은 경희대학교 김관수 교수는 '노후화된 기존 호텔의 내외부를 전면적으로 리모델링하여 새로운 호텔로 탈바꿈시킨 점을 높이 평가하였다.  기존 외피를 커튼월 시스템으로 교체하여 시각적 개방성과 외관의 조형성을 확보하였고,  새로운 호텔의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실내 공간의 디자인 및 테라스 공간으로 재구성한 계획이 미래 호텔 공간 계획의 방향을 잘 보여주었다.' 고 평했다.       
2022.09.08
[기사] 혼자 꾸는 꿈은 상상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된다…'청년창업 공유오피스' KT&G 상상플래닛
PRESS RELEASE
[기사] 혼자 꾸는 꿈은 상상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된다…'청년창업 공유오피스' KT&G 상상플래닛
[기사] 공장과 주거 섞인 성수동에 규칙성 있는 외관 눈길 사로잡아. 적벽돌 많은 지역 특색 반영_서울경제 이승한 상무,  “창업가들의 성장, 휴식에 초점...'창의성' 느껴지도록 설계했죠”     서울 지하철 성수역 3번 출구로 나와 조금 걷다보면 ‘젊은 세대의 핫플레이스’로 이름난 서울숲·성수동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길이 펼쳐진다. 차도와 인도의 구분이 따로 없어 오토바이와 차량이 행인의 옆을 바로 스쳐지나가고  오래된 자동차공업사와 소규모 제조업체가 몰려 있어 공장 지대였던 옛 성수동을 떠올리게 하는 곳이기도 하다.  주거와 산업이 혼재했던 준공업지역인 성수동 본연의 모습 한가운데 젊은 생기를 가득 품은 신축 건물 하나가 보인다.  바로 청년창업지원센터 ‘KT&G 상상플래닛’이다.             KT&G 상상플래닛 기사 바로가기 이승한 상무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2022.09.08
[기사] 간삼건축, 공간예술 NFT몰·전시구독 플랫폼 시범운영 참여
PRESS RELEASE
[기사] 간삼건축, 공간예술 NFT몰·전시구독 플랫폼 시범운영 참여
[기사] 간삼건축, 공간예술 NFT몰·전시구독 플랫폼 시범운영 참여   간삼건축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2022년블록체인 민간분야 시범사업에 선정돼 공간예술 NFT몰 및 전시 구독 플랫폼 시범운영에 참여한다. 간삼건축이 참여하는 시범사업은 그간 IP가 보호되지 않았던 건축 영역에 대해 IP를 보호하는 목적과 다양한 이유로 활용되지 못했던 건축기반에 아트웍 등의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이를 통해 사내 건축가들의 2차 창작활동 장려 및 스마트컨트랙트에 의한 적절한 보상체계를 적용해 미활용 자산 및 준공사진을 활용한 아트웍을 통해 대중적으로 다가가고, 유무형 자산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평가받기를 기대하고 있다. 간삼건축은 이번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NFT 대중화 및 NFT를 통한 새로운 수익창출과 대중들이 발행한 NFT를 활용하여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공간-예술 NFT에 대중화에도 나선다는 복안이다. 단기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2D기반에 준공사진이나 건축 아트웍을 NFT로 발행한 후, 2D아트웍 및 준공사진을 새롭기 기획해 영상으로 제작해 NFT로 발행 예정이다. 발행 컨텐츠는 모핑아이에서 구축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스트리밍 서비스,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10월 중순 플랫폼 오픈 예정이다. 간삼건축 박무찬 전무는 “그동안 관리되지 못하며, 활용되지 못하였던 건축 및 관련 공간예술 IP를 통한 새로운 수익창출 및 저작권 보호, 새로운 예술 컨텐츠의 제공 등을 기반으로 NFT를 활용한 유무형 자산에 대한 가치가 새롭게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 NFT 스트리밍 서비스 예시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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