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게시물 상세
  • 페이스북
  • 트위터
  • 블로그
간삼건축, 공공 설계 실무자 대상 BIM 교육 진행
2025-06-04조회수5580

 

공무원 및 공공기관 실무자 대상 '2025 BIM 관리 전문교육' 발표 참여

성과품 작성부터 실무 사례까지…설계 기반 BIM 전략 소개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간삼건축)는 지난 5월22일 조달청이 주최하고 다우데이타가 주관한 ‘2025 BIM 관리전문교육’에서 공무원 및 공공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건축 BIM 프로세스와 실무 사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 및 공공기관의 조달·설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공 발주에서의 BIM 이해도와 적용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다. 간삼건축은 실제 프로젝트에서 BIM을 어떻게 설계 전략으로 풀어냈는지를 중심으로 강연을 구성해, 실무에 바로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전했다.

  

강의는 간삼건축BIM팀 김용수 선임 건축가가 맡았으며, ▲데이터센터 BIM설계 적용 사례 ▲데이터센터 기초상식 ▲BIM 필수 성과품 작성법 ▲간삼건축 BIM 프로세스 등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간삼건축은 2010년 BIM 내부 전사 교육을 실시하며 국내에서 BIM을 이른시점부터 체계적으로 도입한 설계사무소 중 하나다. 2021년에는 전면 도입을 시행했고, 2023년부터는 전 프로젝트에 BIM을 기본 설계 방식으로 정착시켰다.

 

올해부터는 기술 기반 설계 전략을 고도화하기 위해 사내 기술 교류 프로그램인 ‘G-TECH Day’를 운영 중이다. 선정된 구성원을 통해 BIM의 기술 전반을 연구하고 공유하는 체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간삼건축 김용수 선임 건축가는 “BIM은 단순한 3D 모델링을 넘어, 데이터 기반으로 설계를 운영하는 체계이자 협업의 언어”라며, “이번 교육이 공공기관 실무자분들께서 BIM설계를 보다 전략적으로 바라보고 실무적으로 깊이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게시물 상세
이전글 [영상] Space Film | 현대자동차 울산 기숙사
다음글 [게재] 월간건축세계 360호, 삼성전자 수원 4어린이집